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이 프리미엄 이너뷰티 브랜드 아일로(ILO)의 ‘레티놀+NMN’과 ‘Type1콜라겐 비오틴 앰플’이 올리브영 ‘9월 올영픽’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아일로는 이와 함께 올리브영과 산리오캐릭터즈 컬래버레이션 캠페인에 참여해 MZ세대의 소장 가치를 자극하는 한정판 기획팩을 선보인다.
‘올영픽’은 올리브영이 매월 주목할 만한 브랜드와 제품을 선정해 소개하는 대표 프로모션이다. 아일로는 이번 9월 올영픽을 통해 신제품과 대표 제품을 함께 선보이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기획팩은 아일로의 ‘레티놀+NMN’과 ‘Type1콜라겐 비오틴 앰플’ 2종으로 구성됐다. 각각 기존 제품 패키지에 산리오캐릭터즈의 시나모롤과 쿠로미 디자인을 적용하고, 제품과 함께 꾸밀 수 있는 3D 입체 스티커를 증정품으로 더해 컬래버 기획팩만의 소장 가치와 재미를 높였다.
신제품 ‘레티놀+NMN’은 레티놀과 NMN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제품으로, 모링가잎 추출물 유래 식물성 리포좀 레티놀과 효모 유래 NMN을 함유했다. 아일로의 대표 제품인 ‘Type1콜라겐 비오틴 앰플’은 흡수율을 고려한 타입1콜라겐 3,000mg을 비롯해 엘라스틴, 히알루론산 등을 함유한 액상형 앰플이다.
아일로의 산리오캐릭터즈 컬래버 기획팩은 8월 30일부터 올리브영 온라인몰과 글로벌몰,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아일로의 신제품과 대표 제품이 함께 9월 올영픽에 선정된 데 이어 산리오캐릭터즈와의 컬래버 기획팩까지 선보이게 돼 소비자들에게 더욱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리브영과 다양한 협업을 통해 아일로만의 차별화된 제품과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