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피린티정(300정, 조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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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분류
일반의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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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상
흰색의 장방형 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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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효성분
아세트아미노펜 300.0mg
카페인무수물 30.0mg
클로르페니라민말레산염 2.0mg -
효능·효과
감기의 제증상(콧물, 코막힘, 재채기, 인후통, 오한, 발열, 관절통, 두통, 근육통)의 완화
- 제품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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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 기준 코드
1994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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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상
흰색의 장방형 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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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효성분
아세트아미노펜 300.0mg
카페인무수물 30.0mg
클로르페니라민말레산염 2.0mg -
효능·효과
감기의 제증상(콧물, 코막힘, 재채기, 인후통, 오한, 발열, 관절통, 두통, 근육통)의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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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법·용량
성인 1회 1정, 1일 3회 식후 30분에 복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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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단위
300정/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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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상의 주의사항
제품설명서 첨부파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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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판피린’ 신규 광고 3주 만에 누적 조회수 1600만 회 돌파2026. 02. 26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감기약 브랜드 판피린의 신규 광고가 공개 3주 만에 누적 조회수 1600만 회를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동아제약은 지난 1월 가수 이찬원을 판피린의 신규 모델로 발탁하고, 판피린의 효능·효과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엔딩’편과 ‘감기 뚝’편 소재를 활용한 총 5편의 영상을 동아제약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엔딩’ 편은 판피린으로 감기를 끝낸다(END)는 의미를 담았다. 이찬원은 트로트 메들리를 통해 코감기, 목감기, 기침감기 등 상황별 모습을 보여주며 ‘감기엔 빠른 엔딩’이라는 메시지로 판피린의 주요 효능·효과를 전달한다. 최근 공개된 ‘감기 뚝’ 편은 판피린으로 감기를 단번에 해소한다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광고 속 이찬원은 감기 증상을 보이다가 자이로드롭 놀이기구를 연상시키는 판피린 모형에서 내려오며, 기침·콧물·목감기 증상이 깨끗이 사라진 듯 편안한 표정을 짓는다. 이어 “감기 뚝, 약국에서 딱”이라는 슬로건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판피린의 효과를 부각한다. 두 편의 신규 판피린 광고는 동아제약 공식 유튜브 채널과 다양한 디지털 매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판피린 브랜드는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는 ‘판피린 티’를 비롯해, 낮과 밤 감기 증상을 모두 케어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 ‘판피린 큐’, ‘판피린 나이트액’, 차처럼 마시는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 등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기호에 맞는 제형을 선택해 감기 증상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찬원과 함께한 판피린 신규 광고가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온에어 3주 만에 누적 조회수 1600만 회 돌파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판피린의 효능·효과를 널리 알리고 대한민국 대표 감기약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한층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아제약은 판피린 큐와 판피린 나이트액을 천안공장에서 생산한다. 동아제약 천안공장은 우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KGMP) 인증을 획득한 생산시설로 최첨단 기술과 엄격한 품질 관리로 우수한 제품을 제조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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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국내 최초 글리신 함유 차타입 감기약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출시2026. 02. 24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국내 최초로 글리신 성분을 함유한 차타입 감기약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은 동아제약 감기약 브랜드 판피린에서 새로 선보이는 ‘판피린타임’ 시리즈의 첫 번째 제품이다. 판피린타임은 감기증상이 있을 때 어떤 타임(시간)에도 빠르고 편하게 감기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은 따뜻한 물에 타서 차처럼 마시는 제품이다. 아세트아미노펜, 슈도에페드린, DL-메틸에페드린, 덱스트로메토르판, 디펜히드라민 등 감기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주성분에 글리신과 비타민 2종을 더한 8중 복합 성분으로 콧물·목감기·발열·기침·근육통 등 주요 감기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감기 면역을 돕는 아미노산 ‘글리신 300mg’을 함유한 점이 특징이다. 글리신은 항염 및 항산화 작용을 통해 면역 체계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감기 증상으로 흐트러진 수면 리듬 회복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또한 비타민 B군과 비타민 C를 함유해 감기 회복을 돕는다. 레몬 유자향으로 소비자의 기호도를 높였으며, 따뜻한 차처럼 복용할 수 있어 수분보충과 컨디션회복의 시너지를 더했다.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은 일반의약품으로 가까운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판피린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정제형 ‘판피린 티’, 액상형 ‘판피린 큐’, ‘판피린 나이트액’ 등 다양한 제형의 라인업을 갖추며, 소비자가 자신의 기호에 맞는 제품을 선택해 감기 증상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감기약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은 국내 최초로 글리신 성분을 함유한 차타입 감기약으로, 감기 증상 완화는 물론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며 “판피린은 다양한 제형의 감기약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소비자 기호에 맞춘 맞춤형 감기 케어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아제약 연구소는 소비자 니즈를 기반으로 문제의 해결책을 찾고, 과학적 근거와 가치를 더해 더 나은 삶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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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판피린 모델로 ‘이찬원’ 발탁…신규광고로 브랜드 인지도 강화2026. 01. 27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감기약 브랜드 판피린의 전속 모델로 가수 이찬원을 발탁하고, 신규 광고를 온에어했다고 27일 밝혔다. 판피린의 새 얼굴로 선정된 가수 이찬원은 뛰어난 기량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지난해 KBS 연예대상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했다. 판피린은 브랜드 신뢰도와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를 고려해 출시 이후 첫 남자 모델로 이찬원을 선택했으며, 향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신규 광고는 65년 동안 대한민국 감기를 책임져 온 판피린의 헤리티지와 주요 효능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지난해 밤 전용 감기약인 ‘판피린 나이트액’ 출시로 라인업을 확대한 판피린은 광고를 통해 낮에는 판피린큐, 밤에는 판피린 나이트액으로 온종일 감기 증상을 케어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새로운 광고 캠페인인 ‘엔딩’편은 판피린과 감기를 끝낸다(END)는 의미를 담았다. 이찬원은 트로트 메들리를 통해 코감기, 목감기, 기침감기의 상황별 모습을 보여주며 “감기엔 빠른엔딩”이라는 메시지로 판피린의 주요 효능을 전한다. 이찬원이 출연한 판피린 광고는 동아제약 공식 유튜브 채널과 TV 등을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후속편인 ‘뚝딱’ 편도 곧 공개할 예정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판피린은 65년 동안 감기 증상 케어에만 집중해온 깊은 역사와 전통을 가진 브랜드로, 이찬원의 신뢰감 있고 건강한 이미지가 브랜드와 잘 맞아 모델로 선정했다”며 “신규 광고를 통해 판피린 인지도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라 말했다. 한편, 동아제약의 대표 감기약 브랜드 판피린은 약국용 판피린큐와 판피린 나이트액, 편의점용 안전상비약 판피린티까지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판피린큐와 판피린 나이트액은 액상 제형으로 체내 흡수율이 빠르고, 물 없이도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어 편의성과 즉각적인 감기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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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밤에 먹는 감기약’ 판피린 나이트액 출시2025. 09. 29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밤에 먹는 감기약 ‘판피린 나이트액’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판피린 나이트액은 감기 증상으로 밤잠을 설치는 고객들을 위해 개발됐다. 주요 성분으로는 아세트아미노펜, 슈도에페드린, DL-메틸에페드린, 구아이페네신 등이 포함되어 있어 수면을 방해하는 주요 증상인 코막힘, 기침, 가래 등을 효과적으로 완화한다. 또한, 진정 성분인 디펜히드라민을 함유해 숙면에 도움을 주며 카페인이 없어 잠들기 전 부담 없이 복용할 수 있다. 액상 형태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으며 콤팩트한 사이즈로 휴대가 용이하다. 판피린 나이트액은 감기 시 자주 마시는 유자차를 연상시키는 ‘유자라임향’으로 소비자의 기호도를 높였다. 제품은 일반의약품으로 가까운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동아제약은 밤에 먹는 판피린 나이트액 출시로 기존 판피린큐와 함께 낮과 밤 온종일 감기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제품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판피린 나이트액은 밤잠을 방해하는 감기증상 완화에 효과적이며 무카페인과 진정 성분으로 숙면에 도움을 줄 수 있다”며 “그동안 감기 증상으로 밤잠을 설친 고객들에게 새로운 솔루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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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판피린’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2년 연속 1위2025. 04. 10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 감기약 브랜드 판피린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5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K-BPI: Korea Brand Power Index)’ 감기약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매년 소비자 조사 및 평가를 거쳐 대한민국의 소비 생활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선정하고 인증하는 제도다. 올해는 1만 2800명의 소비자와 일대일 개별 면접을 통해 소비재 92개 등 총 235개 산업에서 조사를 실시했다. 판피린은 특정 브랜드를 인식하거나 회상할 수 있는 정도를 의미하는 ‘브랜드 인지도’에서 ▲최초 인지 ▲비 보조 인지 ▲보조 인지 등 세부 지표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또한 특정 브랜드에 대한 호감 및 애착 정도를 나타내는 ‘브랜드 충성도’에서 ▲브랜드 이미지 ▲구입 가능성 ▲선호도 등의 항목서 타 브랜드 대비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올해 64주년을 맞이한 판피린은 감기·발열·두통·오한에 잘 듣는 ‘한국인 초기 감기약’으로 약국용 액상 제형의 판피린큐와 편의점용 알약 제형의 판피린티 2가지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특히, 액상형 감기약 원조 품목으로 꼽히는 판피린큐는 물 없이 간편히 복용할 수 있으며 한 병으로 빠르게 오한 발열부터 기침, 콧물, 인후통까지 감기의 다양한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병 크기가 작아 여행이나 외출 시 휴대성이 뛰어난 점이 특징이다. 두터운 소비층의 신뢰도를 바탕으로 판피린은 2022년 기준 연간 1억병 이상 팔렸다. 이 수치는 1초당 3병씩 판매되는 수치로 스테디셀러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2년 연속 감기약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소비자들의 제품에 대한 신뢰도와 애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6종 복합성분을 함유한 판피린으로 초기 감기 증상 완화에 도움을 얻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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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판피린 한 병으로 감기 고민 끝’ 판피린 신규광고 온에어2024. 11. 15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이 대한민국 종합 감기약 ‘판피린’ 신규 광고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판피린 신규 모델로 발탁된 배우 고민시는 드라마, 영화는 물론 예능 프로그램까지 전방위로 활약하고 있는 라이징 스타다. 방송에서 보여준 고민시의 톡톡튀는 생동감과 똑 부러지는 이미지가 판피린의 대표 캐릭터와 부합해 발탁됐다. 판피린 신규 광고는 ‘클론 편’, ‘느와르 편’ 두 편으로 제작했다. 클론 편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요즘 감기의 변칙성을 재미있게 표현해 오한, 감기, 두통, 발열 등 다양한 감기 증상으로 고민하는 클론(복제된 여러 명의 사람)화된 고민시가 광고에 등장한다. 이후, 판피린의 6종 복합성분으로 다양한 감기 증상을 한번에 치료하는 스토리로 마무리해 판피린의 빠른 효능을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느와르편은 배우 고민시의 스릴러 연기가 돋보이는 느와르 풍의 광고안으로 “싸늘하다, 사지가 떨린다, 목이 따가워진다” 등 스릴러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하는 인트로가 인상적이다. “빠르게 번지는 요즘 감기”의 다양한 감기 제증상을 “초기부터, 빠르게 싹!”라고 외치는 고민시의 모습을 통해 판피린 한 병으로 초기부터 고민하지 말고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고민시의 탄탄한 연기와 판피린의 효능을 담은 신규 광고는 TV CF와 유튜브 등 디지털 매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최정웅 동아제약 브랜드 매니저는 “빠르게 번지는 요즘 감기로 고민하는 소비자들이 고민 시작 전에 판피린 한 병으로 빠르게 감기 증상을 해결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광고를 기획했다”며 “대한민국 종합 감기약 판피린과 ‘감기 고민 시작’과 동시에 ‘감기 고민 끝!’을 외칠 수 있기를 바라며, 라이징 스타 고민시와 함께 다양한 소비자 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갈 계획”이라 말했다. 한편, 감기조심하세요~ ‘판피린’은 1961년 출시 이후 64년간 변함없이 사랑받는 대한민국 종합 감기약으로, 판피린큐는 아이큐비아 셀 아웃 기준 약국에서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감기약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판피린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판피린큐(판피린Q)’와 안전상비의약품으로 편의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판피린티(판피린T)’가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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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판피린’, 한국 산업 브랜드파워 1위 선정2024. 04. 12
동아제약은 자사 감기약 브랜드 ‘판피린’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가 주관하는 ‘2024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K-BPI)’ 감기약 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매년 소비자 조사 및 평가를 거쳐 대한민국의 소비 생활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선정하고 인증하는 제도다. 올해는 1만2500명의 소비자와 일대일 개별 면접을 통해 소비재 92개 등 총 239개 산업에서 조사를 실시했다.판피린은 특정 브랜드를 인식하거나 회상할 수 있는 정도를 의미하는 ‘브랜드 인지도’에서 △최초 인지 △비보조 인지 △보조 인지 등 세부 지표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특정 브랜드에 대한 호감 및 애착 정도를 나타내는 ‘브랜드 충성도’에서는 △브랜드 이미지 △구입 가능성 △선호도 등의 항목서 모두 높은 점수를 얻었다.동아제약은 판피린이 아플 때 먹는 감기약을 넘어, 찬 바람 부는 계절 누군가에게 걱정의 마음을 전하는 감기약으로 오랜 시간 동안 소비자들에게 사랑을 받아 나온 결과라고 설명했다.올해 63주년을 맞이한 판피린은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광고 문구로 유명한 장수 의약품이다. 감기·발열·두통·오한에 잘 듣는 ‘한국인 초기 감기약’ 판피린은 약국용 액상 제형의 판피린큐와 편의점용 알약 제형의 판피린티 2가지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특히 액상형 감기약 원조 품목으로 꼽히는 판피린큐는 물 없이 간편히 복용할 수 있으며 병 크기가 작아 휴대성이 좋다.동아제약 관계자는 “오랫동안 판피린을 사랑해 준 소비자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 감기약 브랜드로서 정통성과 상징성을 지켜 나갈 것이다”라며 “판피린은 감기약 NO. 1 브랜드답게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를 찾아뵐 예정이다”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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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판피린X가상인간 ‘와이티’ 만나 재탄생2023. 06. 22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의 감기약 브랜드 판피린이 신세계 가상인간인 와이티와 콜라보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와이티’는 신세계가 만든 Z세대 가상인간으로 2022년 3월 첫 공개이후 패션, 뷰티, 테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모델로 활동을 하고 있다. 젠지(Generation Z: 1995년 이후 태어난 Z세대) 세대가 선호하는 얼굴형과 힙한 패션 감각, 자유분방하고 틀을 깨는 기발함이 특징이다. 이번 콜라보는 메타버스 트렌드와 함께 MZ세대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상 인플루언서 소비 문화 및 판피린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 기획됐다. 출시 60주년이 넘은 동아제약 판피린은 브랜드가 지닌 고유무늬인 ‘물방울 무늬’를 팝아트적인 요소로 재해석했다. 물방울 무늬를 형상화한 팝아트를 와이티에게 녹여 판피린의 고유의 이미지와 현대적인 면을 더해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했다. 판피린과 신세계 와이티의 팝아트 갤러리는 동아제약 판피린, 와이티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오랜 역사를 가진 판피린과 버추얼 휴먼인 와이티의 만남으로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판피린의 모습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60여년간 국민들의 감기를 책임진 판피린은 앞으로도 국민들과 소통하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라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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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대한민국 감기약 ‘판피린’ 패키지 디자인 리뉴얼2022. 10. 07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은 종합감기약 ‘판피린’이 15년 만에 패키지 디자인을 전면 교체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 리뉴얼은 6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국민 건강을 책임져온 판피린 브랜드 강화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판피린의 캐릭터인 두건을 두른 소녀 이미지는 현대적인 스타일로 변경하고, 브랜드의 대표 컬러 빨강, 파랑, 골드 3색 컬러에 각각 보호/생명력, 치유/신뢰, No.1 브랜드라는 의미를 부여했다. 또한, 대표 자음인 ‘ㅍ’을 형상화한 디자인을 삽입해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하고자 했다. 판피린은 유통 과정에서의 운송 부담을 줄이기 위해 아웃박스 포장단위도 변경했다. 기존의 30병*9케이스에서 30병*6케이스로 변경해 박스 무게를 6.5kg 가량 감소시켰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판피린의 고유 자산에 현대적인 스타일이 접목된 패키지 리뉴얼을 15년만에 선보이게 됐다”며, “새로운 패키지에 담긴 브랜드 가치가 소비자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오래도록 대한 민국 대표 감기약으로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제약 판피린은 1956년 일반의약품 허가를 받고 정제 형태로 1961년 대중들에게 첫 선을 보였다. 이후 1977년부터 현재와 같은 크기의 병에 담긴 액상 형태가 됐다. 오랜 기간 대중의 곁을 지킨 판피린은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며 감기약 하면 떠올려지는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