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박카스O’ 약국 전용 20입 출시...판매 채널 확대
2026. 09. 17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박카스O’의 약국 전용 20입 제품을 출시하고 전국 약국에서 판매를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박카스O 20입 제품은 약국 채널에서만 판매되는 전용 제품으로, 20바이알을 한 패키지에 담아 구성했다. 소비자는 20입 패키지로 구매할 수 있으며, 약국에서는 낱병 판매도 함께 진행해 필요에 따라 원하는 형태로 구매할 수 있다.
박카스O는 30mL 용량의 에너지샷 제품으로, 64년간 이어온 박카스의 브랜드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변화하는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선보인 제품이다. 한 병에 타우린 1,000mg과 비타민 B군, 이노시톨, DL-카르니틴염산염 등을 담았다.
동아제약은 박카스O를 ‘스마트한 시작템, 텐션 에너지샷’으로 선보이고 있다. 바쁜 일상 속에서 피로를 느낀 후 대응하기보다 중요한 일정이나 활동을 앞두고 미리 에너지를 준비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30mL의 작은 용량으로 휴대와 섭취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박카스O는 약국 전용 20입 제품 출시로 판매 채널을 확대하며 소비자 접점을 넓힌다. 특히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가족이나 지인에게 부담 없이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실속 있는 선물 아이템으로도 제안할 계획이다.
박카스O 20입 제품은 가까운 약국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낱병으로도 구매가 가능하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박카스O는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박카스의 브랜드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과 니즈를 반영한 제품”이라며 “이번 약국 전용 20입 출시를 통해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박카스O를 보다 편리하게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대표 피로회복제 박카스는 ‘얼박사’와 ‘박카스O’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 변화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제품과 마케팅 활동을 통해 오랜 시간 쌓아온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끝]